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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인구 30만 돌파 앞두고 경기북부 중심도시 도약
AI 요약경기북부 본가 중심지인 양주시가 인구 30만의 수도권 중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인구는 285,930명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3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주시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지난해 인구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출산율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특히, 30~49세의 젊은 세대 인구 유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

경기북부 본가 중심지인 양주시가 인구 30만의 수도권 중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인구는 285,930명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3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주시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지난해 인구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출산율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특히, 30~49세의 젊은 세대 인구 유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은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과 교통의 발달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된 점이다. 앞으로 회천 신도시 입주 및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인구는 5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시는 인구 증가에 발맞춰 동서 균형발전, 기반 시설 확충,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세대별 지원, 일·가정이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 노력
양주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되어 임신 출산 관련 사업, 보육 지원 정책, 청년층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및 사통팔달 교통 등 정주 여건 개선
양주시는 옥정과 회천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에 맞춰 양주역세권 개발,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진행 중이다. 또한, 서울~양주 고속도로, GTX-C 노선, 옥정~포천 광역 철도 건설 등으로 교통망을 확충하고 있다.
의료 및 교육 등 생활 기반 시설 확보
양주시는 공공의료원 유치에 성공했고,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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