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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공모 2회 연속 선정!
AI 요약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5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돼 사업비 19.8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 총사업비 : 19.8억(국비 9.9, 도비 3, 군비 6.9) ․1년 차(’25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3.5) ․2년 차(’26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5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돼 사업비 19.8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 총사업비 : 19.8억(국비 9.9, 도비 3, 군비 6.9)
․1년 차(’25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3.5)
․2년 차(’26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3.5)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축산농가에 에코프로바이오틱스 활용 촉진 및 실증을 위해 유익 미생물 보급·현장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23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공모에는 제천시가 선정되었으며, 연속 선정으로 도내 축산농가의 축산악취 저감,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친환경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에코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 청정 축산 이미지 제고 및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에코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 청정 축산 이미지 제고 및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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