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영월군
0
영월군,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최종 선정
AI 요약영월군이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25년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주천면 주천로 일원 약 400m 구간의 돌출간판을 철거하고, 노후화된 원색 계열의 대형간판을 일제 정리 및 교체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주천면 도시재생사업 주천로 개선 사업과 함께 돌출간판 철거에 동의한 상가를 우선 선정하여 시...

영월군이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25년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주천면 주천로 일원 약 400m 구간의 돌출간판을 철거하고, 노후화된 원색 계열의 대형간판을 일제 정리 및 교체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주천면 도시재생사업 주천로 개선 사업과 함께 돌출간판 철거에 동의한 상가를 우선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38개 간판개선을 완료했다. 현재 추가로 간판개선을 요청한 상가의 수는 40개 이상 접수된 상태이다.
조원혁 도시재생팀장은 "노후화된 간판은 태풍 및 강풍으로 인해 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이 대두됐으나 예산이 부족하여 간판개선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25년도에는 주천로 거리가 간판 정비를 통해 도로 공공디자인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