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 관내 53개 소공원 일제정비 사업 추진
AI 요약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 깨끗한 강화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16일부터 관내 소공원 일제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쉼터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군에서 조성해 관리하고 있는 소공원은 53개소다. 공원 내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활착이 되지 않은 수목에 지...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 깨끗한 강화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16일부터 관내 소공원 일제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쉼터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군에서 조성해 관리하고 있는 소공원은 53개소다. 공원 내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활착이 되지 않은 수목에 지주대를 설치하는 등 수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 읍·면에서도 그동안 폭염으로 일시 중지했던 소공원 및 쉼터 등에 대한 일제 정비를 민간단체 등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무더위에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 미관을 저해하는 곳들을 민간단체와 함께 정비함으로써 지역 공동체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경관을 위해 소공원뿐만 아니라 도로변의 녹지 및 가로수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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