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남사천시
0

사천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대책 간담회 개최

AI 요약사천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관련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 건설기계 사업 관련 주요 8개 부서, 전국건설기계노동조합 사천지회장,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사천지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실태조사, 대여대금 지급 보증 이행 여부 ...

사천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대책 간담회 개최
사천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관련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 건설기계 사업 관련 주요 8개 부서, 전국건설기계노동조합 사천지회장,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사천지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실태조사, 대여대금 지급 보증 이행 여부 확인, 전문건설업체 대상 임대료 적기 지급 및 체불 예방 안내·홍보 공문 발송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건설 사업장 준공 승인 전 체불 민원 여부 확인,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민원 발생 사업장 행정지도를 통한 임대료 적기 지급 독려 등 다양한 체불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사천시는 올해 초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행정지도, 체불 기업에 임대료 지급 독려, 법률 상담 연계 등을 통해 1억 4000만 원의 임대료 체납을 해소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체불을 방지하고, 불법행위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