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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관아지, 밤길에 역사를 거닐다 ‘야행’ … 6만 명 방문
AI 요약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4년 양주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만 명의 시민이 참여해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식', '야시', '야화', '야숙' 등 8개 주제로 구성된 다채로운 19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내아공간을 활용한 1박 2일 숙박 캠핑 프로그램 '야숙'과 대...

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4년 양주문화유산 야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만 명의 시민이 참여해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식', '야시', '야화', '야숙' 등 8개 주제로 구성된 다채로운 19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내아공간을 활용한 1박 2일 숙박 캠핑 프로그램 '야숙'과 대모산성 발굴과 발굴체험장을 진행한 '야화' 프로그램이 처음 추진됐다. 기존 프로그램에도 레이저 퍼포먼스, 스탬프투어, 플로깅 체험, 공연, 퍼레이드, 레이저 쇼 등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 문화유산 야행이 올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양주관아지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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