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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외국인 근로자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운영
AI 요약군산시가 관내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지난 9월 15일부터 한국어 및 용접 기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와 기업 간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토픽Ⅰ과 용접기능사 필기 과정으로 나뉘어 ...

군산시가 관내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지난 9월 15일부터 한국어 및 용접 기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와 기업 간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토픽Ⅰ과 용접기능사 필기 과정으로 나뉘어 9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산업단지 내 전북산학융합원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호응을 얻고 있다.
이헌현 군산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이 교육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 간 언어 장벽이 해소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와 고용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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