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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우이령길 맨발 걷기대회 참석
AI 요약강수현 양주시장이 10월 7일 장흥면 체육회가 주관한 '우이령길 맨발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우이령길'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 작전 도로로 개설됐으며, 양주시 구간 3.7km, 서울시 구간 3.1km 등 총 6.8km로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을 잇는 지름길이다. 1968년 무장간첩 침투 사건으로 40여 년간 출입이 통제됐던 '우이...

강수현 양주시장이 10월 7일 장흥면 체육회가 주관한 '우이령길 맨발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우이령길'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 작전 도로로 개설됐으며, 양주시 구간 3.7km, 서울시 구간 3.1km 등 총 6.8km로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을 잇는 지름길이다.
1968년 무장간첩 침투 사건으로 40여 년간 출입이 통제됐던 '우이령길'은 2009년 7월 부분 개방됐다. 현재 북한산국립공원 내 탐방로 중 유일하게 예약제를 통해 출입이 허용된다.
'우이령길 맨발 걷기대회'는 우이령의 존재와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시·도 의원, 각 기관 및 사회단체장, 양주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장흥면 교현탐방지원센터 부근에서 집결을 시작으로 우이령 단풍길 맨발 걷기(2.3km), 대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많은 시민분께서 우이령에 관심을 두고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양주의 대표 절경지인 오봉산이 보이는 우이령길에 오시면 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우이령길 맨발 걷기대회'는 우이령의 존재와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시·도 의원, 각 기관 및 사회단체장, 양주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장흥면 교현탐방지원센터 부근에서 집결을 시작으로 우이령 단풍길 맨발 걷기(2.3km), 대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많은 시민분께서 우이령에 관심을 두고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양주의 대표 절경지인 오봉산이 보이는 우이령길에 오시면 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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