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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일자리 확대와 생활인구 확대, 정주개선으로 "활력넘치는 살기좋은 영월" 도약
AI 요약영월군은 2025년을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의 비전을 담은 주요업무와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생활인구, 미래 일자리 확대,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과 그에 맞는 정주 인프라 조성을 핵심으로 7개 분야 137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2024년을 산업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왔다. 특히, 상동광산의 재개광에 따라 기...

영월군은 2025년을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의 비전을 담은 주요업무와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생활인구, 미래 일자리 확대,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과 그에 맞는 정주 인프라 조성을 핵심으로 7개 분야 137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2024년을 산업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왔다. 특히, 상동광산의 재개광에 따라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5년에는 일자리와 생활인구 확대, 영월읍 전역에 걸친 새로운 정주환경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덕포 공공기관 이전 부지조성, 덕포 도시개발사업, 동강 영월 활력타운 공모 선정 등을 통해 덕포리 신시가지 조성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또한, 영흥‧하송지구의 중심시가지 개선사업을 통해 인구 2만 영월읍 전역을 청년이 모여드는 혁신성장 활력지구를 만들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봉래산 명소화사업의 전망시설, 모노레일의 완공과 연계사업 시행, 동서강정원·스마트 복합쉼터 준공과 영월관광센터 거점 연계사업에 속도를 내며 점차 수도권 야외정원의 면모를 갖춰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구절벽 위기에서 일자리 확보와 생활인구 확대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등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 실현가능성을 높여, 영월군 전역에 활력을 도모할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구절벽 위기에서 일자리 확보와 생활인구 확대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등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 실현가능성을 높여, 영월군 전역에 활력을 도모할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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