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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15개 시군 접수. 지급기준 완화
AI 요약경기도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체육인 기회소득' 접수를 15개 시군에서 실시한다. 접수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0월 2일부터: 화성, 파주, 광주, 오산, 이천, 포천, 양평, 가평 * 10월 7일부터: 과천 * 10월 21일부터: 김포, 광명, 구리, 연천, 시흥, 양주 ...

경기도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체육인 기회소득' 접수를 15개 시군에서 실시한다.
접수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0월 2일부터: 화성, 파주, 광주, 오산, 이천, 포천, 양평, 가평
* 10월 7일부터: 과천
* 10월 21일부터: 김포, 광명, 구리, 연천, 시흥, 양주
접수 기간은 접수 시작일부터 4~6주 등 시군별로 다르다.
지급대상자 기준은 다음과 같다.
*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
*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 전국규모 대회 3년 이상 참가자 (현역선수)
* 전국대회 참가경력 2회 이상 (선수 출신 지도자)
* 전국대회 입상경력과 전문체육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비선수 출신 지도자)
* 매년 1개 대회 이상 활동 경력자 (심판)
선정된 인원은 연내 150만 원을 한 번에 지급 받는다.
남궁웅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비인기 종목 선수 등 체육인들이 운동을 지속해 올림픽 출전 등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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