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진주시
0
진주시, 수확기 벼멸구 피해 최소화 적극적 추진
AI 요약진주시는 수확기 벼멸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벼 비래해충인 벼멸구 피해가 지속되면서 긴급 예찰, 현장 방제기술 지원, 자가 방제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약 살포 시 수확 전 사용 일자를 지켜 농약잔류로 인한 가축 피해를 방지하고 있다. 진주시는 농작물재해보험 병해충 특약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이 특약에 가...

진주시는 수확기 벼멸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벼 비래해충인 벼멸구 피해가 지속되면서 긴급 예찰, 현장 방제기술 지원, 자가 방제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약 살포 시 수확 전 사용 일자를 지켜 농약잔류로 인한 가축 피해를 방지하고 있다.
진주시는 농작물재해보험 병해충 특약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이 특약에 가입한 농가는 지역농협에 피해 신고를 하면 병해충 피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등 7종의 병해충 피해까지 보장한다.
진주시 벼 재배면적은 4,000ha로 이 중 52%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필수적이며, 농가의 가입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