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경쟁력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사회참여·수익창출 지원
AI 요약고양특례시가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 안정적인 일자리, 수익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원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8,380명이 참여하며, 공공형 사업분야에는 공익활동 6,000명, 사회서비스형 1,270명이 참여하고, 민간형 사업분야에는 제조판매, 매장운영, 서비스 제공, 취업알선 등 1,110명이 참여한다. 사업규...

고양특례시가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 안정적인 일자리, 수익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원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8,380명이 참여하며, 공공형 사업분야에는 공익활동 6,000명, 사회서비스형 1,270명이 참여하고, 민간형 사업분야에는 제조판매, 매장운영, 서비스 제공, 취업알선 등 1,110명이 참여한다. 사업규모는 지난해 대비 26% 증가했으며 경기도 시군 중 최대 규모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 소득창출로 경제적인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며 "단순 노동 중심의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을 탈피하고 민간부문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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