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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주민들에게 '마음의 지혜' 키우는 정신건강의 날 강좌 실시
AI 요약서울 중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매년 10월 10일) 주간을 맞아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돕는 마음의 지혜에 대한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10월 16일(수) 오후 5시 20분부터 8시 10분까지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개그맨 겸 샌드아티스트인 임혁필이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어 자살예방 슬로건 공모전 시...

서울 중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매년 10월 10일) 주간을 맞아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돕는 마음의 지혜에 대한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10월 16일(수) 오후 5시 20분부터 8시 10분까지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개그맨 겸 샌드아티스트인 임혁필이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어 자살예방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과 구청장과 함께하는 퀴즈를 통해 중구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2부에서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마음의 지혜 : 생각으로 나를 지키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주민들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운다.
강좌에 앞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신당누리센터 1층 로비에서 자살예방 캠페인도 진행된다.
강좌 참여는 10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유선,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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