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 육아나눔터 주민참여 프로그램 접수 시작
AI 요약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풀뿌리 여성센터는 8월 10일부터 3세에서 7세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참여자 50가정 100명을 연령별 선착순 모집한다. 각 반은 5가정으로 구성해 9월 3일부터 매주 1회,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원활동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성평등 관점에서의 책읽기와 부모와 함께하는 책놀이 수업을 실시한다. ...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풀뿌리 여성센터는 8월 10일부터 3세에서 7세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참여자 50가정 100명을 연령별 선착순 모집한다.
각 반은 5가정으로 구성해 9월 3일부터 매주 1회,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원활동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성평등 관점에서의 책읽기와 부모와 함께하는 책놀이 수업을 실시한다.
재료비를 제외하고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구 관계자는 “육아나눔터 책놀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주고 성평등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육아 프로그램 참여자의 자조모임 결성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 육아나눔터는 다양한 육아경험과 정보공유로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굴포천역 부평어울림센터 4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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