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 전국 특별상 수상
AI 요약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완주군 오영리(85세) 어르신이 전국 특별상을, 박외숙(66세), 박연님(77세), 윤흥순(92세) 어르신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에서는 수상자 이외에도 어르신 8명이 학예발표회에 참여해 연극 공연을 펼쳤다. 연극은 "늦깎이에 시작한 한글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주제로, 어르신들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유...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완주군 오영리(85세) 어르신이 전국 특별상을, 박외숙(66세), 박연님(77세), 윤흥순(92세) 어르신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에서는 수상자 이외에도 어르신 8명이 학예발표회에 참여해 연극 공연을 펼쳤다. 연극은 "늦깎이에 시작한 한글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주제로, 어르신들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르신들의 열심한 공부와 감동적인 작품에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더 많은 어르신이 문해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국가문해교육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회에서 올해 말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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