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유망 스타트업 발굴로 '강한 경제' 원동력 마련
AI 요약전주시와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제6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파이토리서치팀 등 7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은 바지락 가공 기술 보유 및 제품 판매의 '글로벌클램', 스마트 방재 플랫폼 서비스 개발의 '디프리', 한우 차돌양지로 만든 바비규 브리스킷 개발의 '다온파파푸드', 버섯 활용 친환경 스티로폼 소재 개발의 '바이오룸', ...

전주시와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제6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파이토리서치팀 등 7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은 바지락 가공 기술 보유 및 제품 판매의 '글로벌클램', 스마트 방재 플랫폼 서비스 개발의 '디프리', 한우 차돌양지로 만든 바비규 브리스킷 개발의 '다온파파푸드', 버섯 활용 친환경 스티로폼 소재 개발의 '바이오룸', 매운맛 가정 간편식 및 소스 개발 판매의 '에프엘컴퍼니', 식물조직 배양 모듈 개발의 '파이토리서치', 새우 부산물 기반 바이오 정화 숯 개발의 '엠에프엠'이다.
대상을 수상한 파이토리서치팀을 비롯한 우수팀 5개에는 총 5000만 원의 상금이 지원되며, 스마일게이트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지역 유망 창업가 발굴과 유입을 위해 참여 연령을 45세까지 확대하고, 최종 선발된 7개 팀을 대상으로 약 4주 동안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주시는 선발된 팀의 후속 조치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제1회 신격호 롯데청년기업가 대상 창업대회' 공모전에 공동 대응하는 등 창업가들의 지속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협업하여 '2024년 Univ, Start-up Festa+전주창업경진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주창업경진대회 외에도 창업 유관기관 프로그램 소개, F&B스타트업 프리마켓, 유망 스타트업 홍보, 청소년 비즈쿨 경진대회,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등 총 65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대회 후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동문사 현장 간담회를 통해 스타트업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지역 유망 창업가 발굴과 성장을 위해서는 창업문화와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많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키워내 강한 경제 전주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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