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읍 새싹돌봄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 들어선다
AI 요약영암군이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새싹돌봄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돌보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영암군은 확보한 8,000여 만원으로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구입해 내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부...

영암군이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새싹돌봄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돌보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영암군은 확보한 8,000여 만원으로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구입해 내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부모들의 자녀 돌봄 품앗이와 육아 정보 교류의 장으로 기능하도록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암군은 삼호읍에 가족복합센터를 건립 중이며, 여기에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개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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