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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은 상주시, 살고 싶은 이안면 만들기

AI 요약상주시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순규) 회원 22명은 8월 3일(금) 오전 5시부터 3개조로 나눠 이안천 제방 및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휴가철을 맞아 이안면을 찾는 가족친지 및 행락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관내 주민 및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되었다. 폭염을 피해 새벽부터 진행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

오고 싶은 상주시, 살고 싶은 이안면 만들기
상주시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순규) 회원 22명은 8월 3일(금) 오전 5시부터 3개조로 나눠 이안천 제방 및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휴가철을 맞아 이안면을 찾는 가족친지 및 행락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관내 주민 및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되었다. 폭염을 피해 새벽부터 진행된 작업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아름다운 내고장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직접 예초기를 지고 작업을 실시한 이순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참석해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이안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우섭 이안면장은 “이안면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금일 흘리신 한분 한분의 값진 땀방울이 관광객 창출 및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귀한 결실로 맺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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