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2024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 3팀 선정
AI 요약전주시는 2024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로 콜롬비아의 피라-파라냐강 원주민 전통협회(ACAIPI), 코트디부아르의 남부 만데 코블레 재단, 아제르바이잔의 로야 타기예바 박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호하고 전승하는 데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로, 전통 지식의 실용적 적용, 무형유산의 일상적 관계와의 조화, 직조문화의...

전주시는 2024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수상자로 콜롬비아의 피라-파라냐강 원주민 전통협회(ACAIPI), 코트디부아르의 남부 만데 코블레 재단, 아제르바이잔의 로야 타기예바 박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각국의 무형유산을 보호하고 전승하는 데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로, 전통 지식의 실용적 적용, 무형유산의 일상적 관계와의 조화, 직조문화의 보존 및 증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전주한벽문화관에서 열리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각각 1만 달러씩 총 3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