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군서면민의 날 기념식 성료, 최옥주 씨 군서면민의 상 수상
AI 요약영암군 군서면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구)가 13일 구림초등학교에서 '제23회 군서면민의 날' 기념식을 성료했다. 식전행사에서는 하모니카와 색소폰이 어울린 공연이 펼쳐졌고, 4개 단체가 장학금을, 박태홍 재경군서면 회장 등 6명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동호리 최옥주 씨가 '군서면민의 상'...

영암군 군서면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구)가 13일 구림초등학교에서 '제23회 군서면민의 날' 기념식을 성료했다.
식전행사에서는 하모니카와 색소폰이 어울린 공연이 펼쳐졌고, 4개 단체가 장학금을, 박태홍 재경군서면 회장 등 6명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동호리 최옥주 씨가 '군서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정리 김성윤 씨와 도갑리 손현이 씨가 효부상을 각각 받았다.
박찬구 군서면문체위원장은 "군서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면민과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국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군서면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으로 나아가도록 함께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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