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노년의 새 삶 가꾸기 돕는 ‘인생정원’ 추가 조성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22853" align="alignnone" width="771"] 이 자리에는 두 번째 인생정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caption] 광명시가 어르신 인지 건강 향상을 돕는 ‘인생정원’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추가로 조성한다. 2025년 4월까지 완공될 예...

[caption id="attachment_522853" align="alignnone" width="771"]
이 자리에는 두 번째 인생정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caption]
광명시가 어르신 인지 건강 향상을 돕는 ‘인생정원’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추가로 조성한다. 2025년 4월까지 완공될 예정인 이 인생정원은 다감각 치유와 체험을 통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인지 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지난해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전국 최초로 인생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 인생정원은 활용도가 낮았던 복지관 내 공간을 활용해 첫마중뜰, 기억산책길, 오감놀이터, 정원쉼터, 마음숲, 초록마루 등을 조성했다. 이곳은 ‘2024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사업부문 최우수상,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인생정원은 지역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연내 디자인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까지 공간을 조성한 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인생정원 사업 이해를 높이기 위해 19일 직원 공유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승원 시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방향성과 디자인 계획을 공유하고, 후각 자극 체험을 통해 다감각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치매 가정을 위해 인지기능 장애에 대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건강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두 번째 인생정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caption]
광명시가 어르신 인지 건강 향상을 돕는 ‘인생정원’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추가로 조성한다. 2025년 4월까지 완공될 예정인 이 인생정원은 다감각 치유와 체험을 통해 치매 예방 등 어르신 인지 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지난해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전국 최초로 인생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 인생정원은 활용도가 낮았던 복지관 내 공간을 활용해 첫마중뜰, 기억산책길, 오감놀이터, 정원쉼터, 마음숲, 초록마루 등을 조성했다. 이곳은 ‘2024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사업부문 최우수상,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인생정원은 지역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연내 디자인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까지 공간을 조성한 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인생정원 사업 이해를 높이기 위해 19일 직원 공유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승원 시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방향성과 디자인 계획을 공유하고, 후각 자극 체험을 통해 다감각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치매 가정을 위해 인지기능 장애에 대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건강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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