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 화려한 개막
AI 요약고흥군은 9월 12일 저녁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간의 행사를 개막했다. 전야제에는 공영민 군수, 류제동 군의회 의장,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임재주 국가유산진흥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공영민 군수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도자기라는 아날로그가 결합한 이번 행사는 고흥의...

고흥군은 9월 12일 저녁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간의 행사를 개막했다.
전야제에는 공영민 군수, 류제동 군의회 의장,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임재주 국가유산진흥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공영민 군수는 "최신 디지털 기술과 도자기라는 아날로그가 결합한 이번 행사는 고흥의 분청사기를 현대 기술로 재구성하여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야제에서는 용깃춤, 미디어아트 공모전 시상식,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파란만장', 드론쇼 등이 선보여졌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는 10월 6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20여 개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고흥의 가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는 10월 6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20여 개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고흥의 가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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