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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양주시에 '혁신형 공공의료원' 설립…동북부 의료격차 해소 기대
AI 요약경기도가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남양주시와 양주시에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설립한다. 공공의료원은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통합한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백봉지구에,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내에 공공의료원을 건립한다. 혁신형 공공병원은 감염병 위기 대응, 고령화 대비 의료와 돌봄의 복합 기능을 갖추고, 디지털화, 대학...

경기도가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남양주시와 양주시에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설립한다.
공공의료원은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통합한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백봉지구에,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내에 공공의료원을 건립한다.
혁신형 공공병원은 감염병 위기 대응, 고령화 대비 의료와 돌봄의 복합 기능을 갖추고, 디지털화, 대학병원 연계 강화, 의료 필수인력 교육훈련 확충 등 서비스를 혁신한다.
경기도는 2030년경 착공을 목표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되지 않은 시군에도 맞춤형 지원 대책을 수립해 북부지역 의료 체계 개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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