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화성시,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41개 기업과 입주협약 체결
AI 요약화성시가 반도체와 자동차 부품 특화 산업단지인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10일, 화성시, ㈜에이치테크노밸리, 입주 희망기업과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해 41개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약 74만㎡ 규모의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일원에 조성 중이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화성시가 반도체와 자동차 부품 특화 산업단지인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10일, 화성시, ㈜에이치테크노밸리, 입주 희망기업과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해 41개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약 74만㎡ 규모의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일원에 조성 중이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토목 공사와 용지 분양을 시작한다.
협약체결 기업은 산업용지 약 45%인 41만㎡를 수의계약 형태로 공급받아 약 5,400억원을 화성시에 투자할 예정이다.
시는 H-테크노밸리 조성 완료시 약 6,300명의 고용창출과 2조8,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8,60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기업경영에 최적화된 스마트 산업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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