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 향나무 공모전 개최
AI 요약서울 서초구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인 서초역 법조단지 일대에서 향나무 작품 공모전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향나무 공모전은 886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서초역 향나무의 가치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 사진, 그림 부문으로 나뉘어 서초역 향나무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서초구민과 지역 직장인은 10월 7일까지 참여할 수 있...

서울 서초구가 아·태 사법정의 허브인 서초역 법조단지 일대에서 향나무 작품 공모전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향나무 공모전은 886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서초역 향나무의 가치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 사진, 그림 부문으로 나뉘어 서초역 향나무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서초구민과 지역 직장인은 10월 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인근 공원에서는 9월 11일부터 11월 두 번째 수요일까지 '찾아가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버스킹'이 열린다.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와 어쿠스틱 밴드 '8월형제'가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서초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태 사법정의 허브를 사법 정의의 가치와 테마가 담긴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사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인근 공원에서는 9월 11일부터 11월 두 번째 수요일까지 '찾아가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버스킹'이 열린다.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와 어쿠스틱 밴드 '8월형제'가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서초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태 사법정의 허브를 사법 정의의 가치와 테마가 담긴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사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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