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시, 추석연휴 비상의료 관리상황반 운영…응급의료체계 유지
AI 요약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응급의료기관 4곳과 파주소방서, 파주시 의사협회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응급환자의 적절한 진료와 응급상황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대책으로는 의료기관 문 여는 참여 독려, 응급진료체계 유지, 응급환자 이송 협조 등이 포함된다. 또한, 비상의료 관리상황반을 설...

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응급의료기관 4곳과 파주소방서, 파주시 의사협회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응급환자의 적절한 진료와 응급상황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대책으로는 의료기관 문 여는 참여 독려, 응급진료체계 유지, 응급환자 이송 협조 등이 포함된다.
또한, 비상의료 관리상황반을 설치해 응급의료체계 점검, 문여는 의료기관 안내, 코로나19 발열 클리닉 안내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은 115곳, 약국은 132곳이며, 운영 현황은 파주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이젠,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경증환자의 경우 가까운 동네 병의원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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