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가을밤 낭만 즐기는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운영
AI 요약서울 서초구는 9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양재천 천천투어'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양재천 천천투어'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 주민들은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구청은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천천투어...

서울 서초구는 9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양재천 천천투어'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양재천 천천투어'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 주민들은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구청은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천천투어를 운영하기로 했다.
야간 천천투어는 황화 코스모스가 만발한 집결지에서 시작해 조명으로 장식된 전기차를 타고 뗏목 체험장으로 이동한다. 이후 양재천 수질 정화시설 앞에서 종이배 유등을 만들어 띄우고, 천체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찰할 수 있다. 마지막 코스는 매헌 다리에 설치된 미디어 글라스를 활용한 '이야기가 있는 다리'로, 참여자의 사연을 미디어 글라스에 보여주고 막대 불꽃놀이를 즐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낭만적인 가을밤, 양재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생태 프로그램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야간 천천투어는 황화 코스모스가 만발한 집결지에서 시작해 조명으로 장식된 전기차를 타고 뗏목 체험장으로 이동한다. 이후 양재천 수질 정화시설 앞에서 종이배 유등을 만들어 띄우고, 천체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찰할 수 있다. 마지막 코스는 매헌 다리에 설치된 미디어 글라스를 활용한 '이야기가 있는 다리'로, 참여자의 사연을 미디어 글라스에 보여주고 막대 불꽃놀이를 즐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낭만적인 가을밤, 양재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생태 프로그램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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