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가을밤 풍패지관서 '야간연회' 개최
AI 요약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풍패지관(객사)에서 '야간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야간연회는 조선시대 외국 사신 등 귀빈들을 맞이하는 장소인 풍패지관에서 500년 전 열렸던 야간연회를 모티브로 꾸며졌다. 애니메이션과 전통문화예술공연이 결합된 복합공연으로, 조선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

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풍패지관(객사)에서 '야간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야간연회는 조선시대 외국 사신 등 귀빈들을 맞이하는 장소인 풍패지관에서 500년 전 열렸던 야간연회를 모티브로 꾸며졌다. 애니메이션과 전통문화예술공연이 결합된 복합공연으로, 조선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한층 더 가미하고, 다양한 야간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 등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주' 공식인스타그램(@jeonju. travel. 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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