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명작페스티벌 2일차, 청년축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축제 이어져
AI 요약음성군 통합 농산물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이 2일 차를 맞았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라퍼커션 퍼레이드와 음성군 농산물을 표현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드론쇼와 불꽃놀이도 축제장을 수놓았고, YB밴드의 공연이 관람객을 열광시켰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충북청년축제가 열렸다. 청년들이 기획한 문화공연과 퍼포먼스, 자이언티의 공연이 펼쳐졌다....

음성군 통합 농산물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이 2일 차를 맞았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라퍼커션 퍼레이드와 음성군 농산물을 표현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드론쇼와 불꽃놀이도 축제장을 수놓았고, YB밴드의 공연이 관람객을 열광시켰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충북청년축제가 열렸다. 청년들이 기획한 문화공연과 퍼포먼스, 자이언티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초화류 심기 체험, 프리마켓, 우수기업 홍보관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축제 셋째 날인 7일에는 명작요리경연대회, 청소년 댄스배틀, 명품보이스 공연 등이 열린다. 바다, 테이, 김연지의 축하 무대도 예정돼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의 명품 작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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