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상생발전기업 간담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AI 요약전주시장 우범기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상생발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열렸다.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은 전주시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며 연간매출액 30억 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현재 12개 업체가 지정돼 있다. 간담회에서는 ...

전주시장 우범기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상생발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열렸다.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은 전주시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며 연간매출액 30억 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현재 12개 업체가 지정돼 있다.
간담회에서는 상생발전기업 대표들이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 방안을 마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9월 말 '2024년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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