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전남도 산불 예방·대응 우수기관 대상 수상
AI 요약영암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산불 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 산불진화대는 매달 2회 실제 상황 훈련을 실시하고, 체계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초동 진화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한 산불조심기간 주요 도로변에 홍보 깃발·현수막을 설치하고, 전통 시장 등에서 6차례 관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영암군은 무관용의 원...

영암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산불 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 산불진화대는 매달 2회 실제 상황 훈련을 실시하고, 체계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초동 진화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한 산불조심기간 주요 도로변에 홍보 깃발·현수막을 설치하고, 전통 시장 등에서 6차례 관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영암군은 무관용의 원칙에 입각해, 산림 인접지 100m 이내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마을주민의 참여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정면 신유토마을은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에, 영암읍 망호2리마을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에 각각 선정됐다.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주민참여가 든든하게 바탕이 돼서 산불도 예방하고, 대상도 받을 수 있었다"며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과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등에 영암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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