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소 선정
AI 요약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공모사업인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가음면 장2리와 다인면 덕지3리 2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높은 마을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인프라 확충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의성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공모사업인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가음면 장2리와 다인면 덕지3리 2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높은 마을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인프라 확충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의성군은 지금까지 9년 연속 공모선정되며, 전국 최다 16개 마을에 총사업비 332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에 기여하고 기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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