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보넷길마켓' 운영 및 '자원순환가게' 확대
AI 요약고양특례시는 9월 7일부터 일산동구 '밤가시공원'에서 수제품 작가 프리마켓인 '보넷길마켓'을 운영한다. 토·일요일 11시부터 4시까지 총 8주간 운영되며, 추석연휴인 9월 14일과 15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보넷길마켓'에서는 가방, 액세서리, 식기, 도자기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9월 7일과 10월 5일에는 '고양버스커즈' 소속 음악팀의 공연도...

고양특례시는 9월 7일부터 일산동구 '밤가시공원'에서 수제품 작가 프리마켓인 '보넷길마켓'을 운영한다.
토·일요일 11시부터 4시까지 총 8주간 운영되며, 추석연휴인 9월 14일과 15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보넷길마켓'에서는 가방, 액세서리, 식기, 도자기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9월 7일과 10월 5일에는 '고양버스커즈' 소속 음악팀의 공연도 열린다.
또한 고양시는 하반기 '자원순환가게'를 2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시민들은 깨끗하게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자원순환가게는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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