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인기 캐릭터 '첨성이' 공식 관광 앱 홍보맨 발탁
AI 요약경주시는 인기 캐릭터 '첨성이'를 공식 관광 앱 '경주로온(ON)'의 홍보 부장으로 위촉했다. '첨성이'는 지역 관광기념품 제작업체 아모르데이의 손예진 대표가 개발한 캐릭터로, 첨성대를 모티브로 20~30대 관광객을 겨냥해 만들어졌다. 이번 홍보부장 위촉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4 LCK 서머 결승전'에서 첨성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홍...

경주시는 인기 캐릭터 '첨성이'를 공식 관광 앱 '경주로온(ON)'의 홍보 부장으로 위촉했다. '첨성이'는 지역 관광기념품 제작업체 아모르데이의 손예진 대표가 개발한 캐릭터로, 첨성대를 모티브로 20~30대 관광객을 겨냥해 만들어졌다.
이번 홍보부장 위촉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4 LCK 서머 결승전'에서 첨성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홍보 부스와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첨성이를 통한 챌린지와 SNS 채널 홍보도 계획하고 있다.
경주시는 첨성이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감을 주고 MZ세대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첨성이를 경주시 상징 캐릭터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첨성이를 통한 관광홍보로 우리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첨성이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감을 주고 MZ세대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첨성이를 경주시 상징 캐릭터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첨성이를 통한 관광홍보로 우리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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