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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초등학교 예절교실',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호응 높아

AI 요약서울 강북구가 운영하는 '초등학교 예절교실'에서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예절, 효, 인성을 주제로 체험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올해는 40개 학급 ...

강북구 '초등학교 예절교실',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호응 높아
서울 강북구가 운영하는 '초등학교 예절교실'에서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예절, 효, 인성을 주제로 체험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올해는 40개 학급 842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전통 예절, 효 실천, 사이버 댓글 예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이버 온라인 공간에서 올바른 소통 방식을 제시해 학생들과 공감대를 마련한다. 지난해 참여 학생들은 예절에 대한 이해가 향상되었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친구들과 잘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북구청장 이순희는 "아이들이 예절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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