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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실크박물관' 전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AI 요약진주시는 8월 30일 시청에서 '진주실크박물관 전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설계를 담당하는 ㈜엑스오비스가 박물관 전시 기본설계(안)을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진주실크박물관은 사양산업인 실크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거점시설로, 총사업비 215억 원을 투입하여 문산읍 실크융복합전문농공단지 내에 건립된다. 박물관은 부지 447...

진주시는 8월 30일 시청에서 '진주실크박물관 전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설계를 담당하는 ㈜엑스오비스가 박물관 전시 기본설계(안)을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진주실크박물관은 사양산업인 실크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거점시설로, 총사업비 215억 원을 투입하여 문산읍 실크융복합전문농공단지 내에 건립된다. 박물관은 부지 4477㎡에 연면적 293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기획전시실, 체험교육실, 파노라마영상실, 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엑스오비스 관계자는 "박물관 전시를 '실크, 우리의 삶을 타고 흐르다(The Flow of silk)'라는 주제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역사, 직조, 산업, 과학, 다양화, 아트 6가지 스토리로 구성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실크박물관은 실크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구심점"이라며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엑스오비스 관계자는 "박물관 전시를 '실크, 우리의 삶을 타고 흐르다(The Flow of silk)'라는 주제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역사, 직조, 산업, 과학, 다양화, 아트 6가지 스토리로 구성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실크박물관은 실크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구심점"이라며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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