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제20회 합천예술제, 화려한 막 올리다
AI 요약합천군의 예술 축제인 제20회 합천예술제가 8월 27일 합천읍 일해공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은 꿈! 합천, 그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일해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 행사로는 문인협회의 공원시화전과 미술 및 사진작가 협회의 회원전이 있다. 개막식 전에는 2024 슈퍼스타 HC 수상자의 축하공연과 나비 날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콘...

합천군의 예술 축제인 제20회 합천예술제가 8월 27일 합천읍 일해공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은 꿈! 합천, 그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일해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 행사로는 문인협회의 공원시화전과 미술 및 사진작가 협회의 회원전이 있다.
개막식 전에는 2024 슈퍼스타 HC 수상자의 축하공연과 나비 날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진 '콘서트 휴'에서는 가수 빈예서, 채수현, 황혜림, 손빈아, 정미애, 신승태가 출연했다.
8월 28일에는 국악협회 주관으로 국악한마당이 열린다. 29일에는 문인협회 주관으로 명사초청 애송시 낭송회가 열리고, 30일에는 음악협회 주관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와 일렉큐브의 특별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예술제를 통해 군민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고,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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