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형 공공주택 첫 입주자, 동·호 배정 추첨
AI 요약영암군이 23일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 동·호 배정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 사업은 청년·신혼부부 등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것으로, 영암군은 지난해 LH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7년까지 2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추첨식에서는 삼호읍 용앙LH휴먼시아1단지아파트 30호의 동·호 배정이 이뤄졌다. 입주자들은 임대주택 보증금 전액을 ...

영암군이 23일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 동·호 배정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 사업은 청년·신혼부부 등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것으로, 영암군은 지난해 LH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7년까지 2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추첨식에서는 삼호읍 용앙LH휴먼시아1단지아파트 30호의 동·호 배정이 이뤄졌다. 입주자들은 임대주택 보증금 전액을 영암군에서 지원받아 사실상 '0원 공공주택'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는 9월에 이뤄질 예정이며, 입주자들은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암군이 뒷받침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암군이 뒷받침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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