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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10개시군, 소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지속
AI 요약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3년간 경기북부지역내 소 브루셀라 검사 결과,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일으킨다. 경기도는 소 브루셀라병 차단방역을 위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1세 이상 소를...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3년간 경기북부지역내 소 브루셀라 검사 결과,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청정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가축에 유산과 불임을 유발하는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한번 발생 시 근절이 어려워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일으킨다.
경기도는 소 브루셀라병 차단방역을 위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1세 이상 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3만두 검사결과 전두음성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지난 3년간 114농가 1,147두, 57농가 832두, 35농가 335두가 발생하여 여전히 전국적 청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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