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 수소 생태계 조성으로 수소산업 활성화 추진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수소산업을 미래신성장 산업으로 선정하여 수소자동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시작으로 수소 전주기 분야를 육성하고 지원해 왔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와 확장구역을 중심으로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확장구역에는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가스공사 수소생산기지,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 등이 유치되었다. 시는 이들 연구센터와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창원특례시는 수소산업을 미래신성장 산업으로 선정하여 수소자동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시작으로 수소 전주기 분야를 육성하고 지원해 왔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와 확장구역을 중심으로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확장구역에는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가스공사 수소생산기지,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 등이 유치되었다.
시는 이들 연구센터와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수소관련 지원시설 및 기업을 유치하여 수소산업 집적화를 이루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창원시를 예비 수소특화단지 기획과제 공모사업지로 선정했다.
창원시는 2017년 도내 최초 수소충전소를 준공한 이후 9개 충전소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9년 국내 최초로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를 투입했다.
창원시는 성산구 성주동에 세계 최초로 수소 전주기 시설을 구축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2.4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시설이 공사 중이며, 향후 창원시 6천 가구가 한 달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산업 경쟁력을 갖추었다"며 "앞으로도 수소기업 유치, 수소관련 연구 등 관련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2017년 도내 최초 수소충전소를 준공한 이후 9개 충전소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9년 국내 최초로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를 투입했다.
창원시는 성산구 성주동에 세계 최초로 수소 전주기 시설을 구축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2.4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시설이 공사 중이며, 향후 창원시 6천 가구가 한 달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산업 경쟁력을 갖추었다"며 "앞으로도 수소기업 유치, 수소관련 연구 등 관련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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