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한옥마을, 수공예의 가치와 멋 '만끽'
AI 요약전주시는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전주한옥마을 태조로 일대에서 '한옥마을 문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선발된 수공예 작가 11팀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문화장터 참여작가들은 수제도장, 생활도자기, 압화, 천연염색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선보이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은 수공예의 멋과 가치를 ...

전주시는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전주한옥마을 태조로 일대에서 '한옥마을 문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선발된 수공예 작가 11팀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문화장터 참여작가들은 수제도장, 생활도자기, 압화, 천연염색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선보이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은 수공예의 멋과 가치를 알 수 있다.
참여작가들의 수공예품은 전주 여행의 특별한 기념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작가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 수공예품 기부 등 이웃사랑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전지현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장은 "전주한옥마을 문화장터를 통해 관광객이 수공예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이 즐거움을 가득 안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