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 첫 명예도로명 '송암박두성로' 부여 추진
AI 요약강화군이 첫 명예도로명으로 '송암박두성로'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일제강점기 맹인교육에 헌신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493484" align="alignnone" width="771"] 송암박두성 생가[/caption] 명예도로명은 박두성 선생의 생가가 위치한 교동면 상용리에서 봉...

강화군이 첫 명예도로명으로 '송암박두성로'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일제강점기 맹인교육에 헌신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493484" align="alignnone" width="771"]
송암박두성 생가[/caption]
명예도로명은 박두성 선생의 생가가 위치한 교동면 상용리에서 봉소리 해안 도로 약 2.1㎞ 구간에 부여된다.
강화군은 내달 4일까지 의견제출을 받고, 이후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caption id="attachment_493482" align="alignnone" width="771"]
송암박두성 생가[/caption]
송암박두성 생가[/caption]
명예도로명은 박두성 선생의 생가가 위치한 교동면 상용리에서 봉소리 해안 도로 약 2.1㎞ 구간에 부여된다.
강화군은 내달 4일까지 의견제출을 받고, 이후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caption id="attachment_493482" align="alignnone" width="771"]
송암박두성 생가[/caption]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