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대학생 인턴들과 소통의 장 마련
AI 요약보령시는 23일 시청에서 '대학생 단기 인턴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간담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기업체에서 단기인턴을 마친 대학생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

보령시는 23일 시청에서 '대학생 단기 인턴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간담회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기업체에서 단기인턴을 마친 대학생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대학생 단기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이 여름 및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관내 기업체에서 단기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보령시가 시행하고 있다.
이번 하계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2개월 동안 20명의 대학생이 주포·청소·요암농공단지 등 관내 소재 11개 기업체에서 근무했다.
간담회에서는 참여 대학생들이 인턴 기간 동안 겪은 경험을 공유하고, 관내 기업체의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의 효율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우리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오늘 나눈 의견들을 토대로 지역 산업 발전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우리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오늘 나눈 의견들을 토대로 지역 산업 발전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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