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어린이집 찾아가는 환경인형극 인기
AI 요약서울 강북구가 어린이집을 찾아가 환경인형극 '숲속지킴이 토순이와 거북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5곳의 어린이집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15곳으로 확대하여 방문하고 있다. 인형극은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주제로 50분간 공연된다. 인형극 전에는 마술공연과 레이저쇼도 열려...

서울 강북구가 어린이집을 찾아가 환경인형극 '숲속지킴이 토순이와 거북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5곳의 어린이집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15곳으로 확대하여 방문하고 있다. 인형극은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주제로 50분간 공연된다.
인형극 전에는 마술공연과 레이저쇼도 열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더한다. 참여 교사들은 공연이 만3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도 적합하고 아이들이 집중력 있게 호응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북구는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강북구 공식 유튜브에 온라인 환경인형극 공연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인형극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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