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참여자 모집
AI 요약서울 강북구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증상 개선과 신체적·심리적 안정 증진을 목적으로 만 20세 이상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문 걷기 지도자와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 스트레칭,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

서울 강북구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증상 개선과 신체적·심리적 안정 증진을 목적으로 만 20세 이상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문 걷기 지도자와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 스트레칭,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빠르게 걷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숲에서 명상하기와 맨발 걷기 체험도 포함된다.
세부 일정과 코스는 다음과 같다.
| 일자 | 코스 |
|---|---|
| 9월 5일 | 솔밭공원 |
| 9월 12일 |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
| 9월 19일 | 북서울 꿈의숲 |
| 9월 26일 | 오패산 유아숲 체험원 |
| 10월 10일 | 북서울 꿈의숲 |
| 10월 17일 | 솔샘공원 데크길 |
| 10월 24일 | 북서울 꿈의숲 둘레길 |
| 10월 31일 | 오패산 둘레길 |
우천 시에는 참가자에게 사전에 연락하며, 프로그램을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매 회차별 30명씩 모집하며, 강북구청 홈페이지 알림배너와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유선(☎ 02-901-7655)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닐리리만보는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걷기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 체중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걷기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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