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 'DMZ 평화의 길' 9월부터 코스 재개
AI 요약강화군이 여름철 잠시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9월 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안보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코스로, '강화전쟁박물관 - 6.25참전용사 기념공원 – 강화평화전망대 – 의두분초 – 대룡시장 – 화개정원'까지 총 62.5Km 구간으로 버스 및 도보(1.5km)로 투어를 ...

강화군이 여름철 잠시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9월 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안보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코스로, '강화전쟁박물관 - 6.25참전용사 기념공원 – 강화평화전망대 – 의두분초 – 대룡시장 – 화개정원'까지 총 62.5Km 구간으로 버스 및 도보(1.5km)로 투어를 진행한다.
11월까지 주 4일(목, 금, 토, 일) 운영되며, 일일 최대 참여 인원은 20명으로 예약은 두루누비 사이트(www.dmzwalk.com)에서 가능하다. 기상, 안보 등 특이 사항 발생 시 투어 취소 또는 대체 일정으로 운영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에게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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