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하절기 행락지 교통질서 계도 민간단체 현장 격려
AI 요약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7일 안양의 주요 행락지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민간단체 회원 50명을 현장에서 격려했다. 해병대안양시전우회, 안양시새마을회, 만안자율방범연합대, 만안모범운전자회 등 4개 단체 회원들은 7~8월 행락객이 몰리는 안양예술공원, 삼막계곡, 병목안계곡에서 주·정차 및 교통질서 유지에 힘써왔다. 안양시 만안구는 지역사회 경험과 전문성...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7일 안양의 주요 행락지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민간단체 회원 50명을 현장에서 격려했다.
해병대안양시전우회, 안양시새마을회, 만안자율방범연합대, 만안모범운전자회 등 4개 단체 회원들은 7~8월 행락객이 몰리는 안양예술공원, 삼막계곡, 병목안계곡에서 주·정차 및 교통질서 유지에 힘써왔다.
안양시 만안구는 지역사회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민간 사회단체와 협업해 지난 10년간 행락지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하계 행락철 불법주정차 및 산림 단속 특별반을 편성해 여름휴가와 주말까지 자진 반납하며 근무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지켜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주요 행락지에서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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