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
인제군, 도시재생사업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순항
AI 요약인제군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 사업은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국비 51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83억을 확보하여 2022년부터 4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원 활용,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으로 21개 사...

인제군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 사업은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국비 51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83억을 확보하여 2022년부터 4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원 활용,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으로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까지 포켓주차장 조성, 그린기린페스티벌 개최 등 12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는 기린면 현리광장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녹지를 조성하고 편의공간을 확대했다. 또한 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마무리하고, '기린내린 어울림 플랫폼' 설계를 마치고 착공할 예정이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동아리 활동 지원, 주민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심한섭 도시재생팀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과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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