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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뷰티플 드림하모니 콘서트' 개최
AI 요약남양주시는 지난 16일 다산아트홀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와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의 합동 공연 '뷰티플 드림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클래식으로 다산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담았다.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이지수의 <아리랑 랩소디>, 하이든 <놀람 교향곡>, 모차르트의 <장난...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다산아트홀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와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의 합동 공연 '뷰티플 드림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클래식으로 다산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담았다.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이지수의 <아리랑 랩소디>, 하이든 <놀람 교향곡>,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 등 친숙한 클래식 곡들이 연주됐다. 특히, 오즈의 마법사 삽입곡인 <오버 더 레인보우>는 성악과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했다.
성악가 박주영의 곡 소개로 관객들은 곡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두 오케스트라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담아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며 "한 여름밤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통해 무더위를 잊고 감성으로 물드는 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와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는 각각 장애 및 취약계층과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두 오케스트라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담아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며 "한 여름밤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통해 무더위를 잊고 감성으로 물드는 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뷰티플마인드' 오케스트라와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는 각각 장애 및 취약계층과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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