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특화음식 개발 박차…미슐랭 1스타 셰프 영입
AI 요약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을 활용한 특화음식 개발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이원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순창고추장불고기'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유현수 셰프와 손잡고 '순창삼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관내 5개 식당을 선발하고, '순창삼합' 레시피 교육과 시연회를 개최했다. 유현수 셰프는 '순창 청국장 수육'...

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을 활용한 특화음식 개발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이원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순창고추장불고기'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유현수 셰프와 손잡고 '순창삼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관내 5개 식당을 선발하고, '순창삼합' 레시피 교육과 시연회를 개최했다. 유현수 셰프는 '순창 청국장 수육', '순창 씨간장 김치', '섬진강 고추장 장어' 등 새로운 세 가지 메뉴를 선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순창삼합' 프로젝트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맛을 선보이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혁신적인 음식 개발에 최선을 다해 순창군을 세계에 알리는 k-미식관광 대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순창삼합' 프로젝트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맛을 선보이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혁신적인 음식 개발에 최선을 다해 순창군을 세계에 알리는 k-미식관광 대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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